마술사 최현우와 함께하는 다섯 번째 꿈의 멘토
편견을 넘어 꿈과 희망에 주문을 걸다을 주제로
울산시 남구가 주최하고 문수청소년문화의집에서 주관하는 청소년토크콘서트 쿰이 5월 9일 15시부터 17시까지 울산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열린다.
청소년토크콘서트 쿰은 다양한 꿈 멘토들의 삶의 이야기를 통해 청소년들이 보다 다채로운 꿈을 꾸고 이를 통해 꿈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이번 쿰은 기존 마술의 틀을 깨고 마술 안의 또 다른 마술로 설 수 있었던 최현우 마술사만의 특별한 이야기로 울산지역 내 청소년 및 지역주민 찾을 예정이다.

청소년토크콘서트는 향후에도 7월, 9월, 11월(3회)에도 진행될 예정이며 강연에 참가하고 싶은 청소년과 지역주민은 문수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 http://1388.ulsannamgu.go.kr )를 통해 사전 신청 또는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 가능하다.
출처 : 울산광역시남구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