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의 뒤를 따라 미래로 향하는 성장의 길을 걷습니다.
용기는 언제나 나팔소리로 부푼 풍채로 행군하지
않으며 허세의 옷으로 만들어지지도 않는다.
용기가 없다는 뜻은 남보다 먼저 겁냄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려움을 당하여 의를 잃는 것을 말한다.
용기는 모든 것을 정복한다. 용기는 육체에 힘까지
주기도 한다.
진정한 용기란 자기가 모든 세인 앞에서 행할 수 있는
일을 아무도 안 보는 데에서 하는 것이다.
용기는 공포에서의 저항이며 공포의 정복이다.
-글/곽광택 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