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시는길
청소년의 뒤를 따라 미래로 향하는 성장의 길을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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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날은 잠시..
지금 이순간이
가까이서 볼땐 비극일지라도
멀리서 보면 희극임에 틀림없을 것이란
그런 채플린의 마음을
공유하고 살아요..
^^
작성자 : miumi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