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의 뒤를 따라 미래로 향하는 성장의 길을 걷습니다.

[청소년 자살 예방 카드뉴스] 생명을 지키는 일, 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

  • 작성일 2026-02-19 18: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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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드러나는 신호 - 그냥 다 끝내버리고 싶어.-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텐데.- 내가 없어져도 슬퍼할 사람이 없을 거야.- 요즘은 사는 게 의미가 없어.
요즘 내 마음, 괜찮은 걸까? 내 마음을 점검해보는 시간이에요. 지난 2주 동안 아래 문항 중 해당되는 항목에 체크 표시해보세요.- 내가 없어지면 주변이 편할 것 같아요.- 아무리 해도 나아질 것 같지 않아요.- 너무 답답해서 도망가고 싶어요.- 쉽게 우울해지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나 자신이 미워질 때가 있어요.- 너무 힘들 때, 나를 아프게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술·담배·약물에 의지하고 싶어요.
내 마음 신호, 이렇게 확인해보세요.체크 0~1개: 마음이 힘든 신호일 수 있어요. 자신을 돌보는 시간을 가져봐요.체크 2~3개: 마음이 지쳐 있는 상태예요. 믿을 수 있는 사람에게 이야기해보세요.체크 4개 이상: 지금 반드시 도움을 받아야 해요.청소년 자살 예방을 위해 스스로 할 수 있는 일1. 긍정적 활동하기·현재 자신을 괴롭히고 있는 부정적 감정에서 잠시 벗어나기ex) 맛있는 거 먹기, 새로운 곳 가보기, 운동하기 등2. 학업 스트레스인 경우·학습 과제를 작은 단위로 쪼개기 → 성취감 획득3. 대인관계 경우·혼자서 참지 말고 속마음 털어놓을 주변인 1명 찾기4. 괴롭힘, 학교, 사이버 폭력일 경우·증거 수집하기 (카카오톡, DM, 녹음)·즉시 신고 (학교 선생님, We-class 상담 선생님)께 도움 요청·1388 익명으로 신고하기
혹시, 주변에 이런 친구가 있나요? 이건 도움이 필요하다는 신호일 수 있어요! 자살 위험을 암시하는 말과 행동들을 확인해보세요.
말로 드러나는 신호 - 그냥 다 끝내버리고 싶어.-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텐데.- 내가 없어져도 슬퍼할 사람이 없을 거야.- 요즘은 사는 게 의미가 없어.
행동으로 드러나는 신호- 갑자기 울거나 짜증이 많아졌다.- (체크)평소 좋아하던 활동에 흥미를 잃었다.- 학교에 지각 & 결석이 잦아졌다.- 친구 & 가족과 거리를 둔다.- (체크)계속 혼자 있으려 한다.- SNS에 죽음, 이별 관련 글을 올린다.
감정으로 느껴지는 신호1.  절망감 아무것도 나아질 게 없어2.  무가치감 나는 쓸모없는 사람이야3.  죄책감 내가 다 망쳤어
청소년 자살 예방을 위해 주변인들이 할 수 있는 일1.  관심과 경청    ·평소와 다른 행동을 민감하게 살피기    ex) 우울해 보이거나 대인관계 회피, 기분 급다운2.  감정과 공감 지지    ·무비판적으로 들어주기.    ·힘들지, 그랬구나, 괜찮아라고 말하며 감정 헤아리기    ·함께 있어주기3.  자해나 자살을 암시하는 말을 절대 가볍게 넘기지 않기    ·위험 신호가 보이면 혼자 두지 않고 어른이나 전문 기관인 자살예방 상담전화(1399), 청소년 상담 전화(1388), 지역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연결하기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1.  사업 개요: 정신건강 문제를 겪는 국민에게 전문 심리상담금을 지원하는 국가 바우처 제도2.  지원 대상: 청소년은 학교 Wee클래스·Wee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에서 상담 이력서를 발급받아도 신청 가능 또한 취약 청소년도 우선 지원3.  지원 금액    - 회당 8만 원 상당, 총 8회 제공    - 소득 수준에 따라 본인부담금 0~30%    -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는 전액 무료)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신청 방법거주지 주민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bokjiro.go.kr) 접속자세한 사항은 보건복지부 대표 홈페이지 정신건강정책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에서 확인
안성시 정신건강복지센터자가검진: 홈페이지에서 스마트폰·PC로 간단한 마음 상태 검사온라인 상담실: 온라인 상담으로 편하게 현재 상태를 전문가와 상담대상자 의뢰: 위기 대상자를 센터로 의뢰 가능치료비 지원: 청소년 마인드 케어 같은 치료비 지원 연계 안내 제공위치: 안성시 강변로 74번길 24 (도기동)전화: 031-8057-8356
혼자 버티지 말고 우리 같이 일어나자! 두원공과대학교 간호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