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무한한 상상력을 조립하다! 한층 더 다채로워진 창의 놀이터 제2회 울주군 청소년 그래비트랙스 경진대회 성황리 마무리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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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상상력을 조립하다! 한층 더 다채로워진 창의 놀이터

“제2회 울주군 청소년 그래비트랙스 경진대회” 성황리 마무리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9월 19일 남부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된 '제2회 울주군 청소년 그래비트랙스 경진대회'가 지역 청소년과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년도 참가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팀전뿐만 아니라 개인전 참가 부문을 새롭게 확대하여 운영됐다. 울산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 총 40명(개인 20명, 팀 10팀)이 참가하여 열띤 경연을 펼쳤다. 참가 청소년들은 당일 현장에서 공개된 미션을 바탕으로 파워, 코어, 프로 확장팩 시리즈를 활용해 120분간 창의적인 트랙을 제작했으며, 완성도, 창의성, 협동성, 예술성, 탐구성 등 다양한 평가 항목에서 뛰어난 역량을 발휘했다.

 

특히, 본 대회와 함께 운영된 '창의체험 및 이벤트 Zone'에는 청소년과 지역주민 300여 명이 참여하여 큰 성황을 이루었다. 5m 이상의 대형 그래비트랙스 트랙 전시 및 시연을 비롯해 큐브 모자이크 아트, 이스케이프 하우스(방탈출 체험), 대형 보드게임 체험 등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심사 결과, 전문 심사위원의 공정한 평가를 거쳐 팀 부문 대상은“체크메이트(류태욱, 고영진)”팀이, 최우수는“M.S Track(최시하, 김휘헌)”이, 우수는“그래비브라더스(장우진, 장우현), 궁극의태권냥(이수오, 이서후)”팀이 차지했다. 새롭게 신설된 개인 부문 대상은“정이수”, 최우수상은“권주원”, 우수상은“김리하”,“김윤서”청소년이 차지했다. 이 외에도 각 심사항목별 우수자(팀)에게 참가상이 수여됐으며, 수상자들에게는 그래비트랙스 코어 시리즈 스타터 팩 및 확장팩 등이 부상으로 제공되어 참가 청소년들의 성취감을 드높였다.

 

울주군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올해로 2회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현장에서 주어지는 과제를 함께 수행하며 청소년들의 창의력과 문제해결력,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앞으로도 전 세대가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특색 있는 문화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지역사회 중심의 건전한 여가 문화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