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서부청소년수련관, AI 기술 접목한 유휴공간 문화 갤러리로 탈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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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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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시설관리공단 서부청소년수련관,

AI 기술 접목한 유휴공간 문화 갤러리로 탈바꿈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서부청소년수련관은 활용도가 낮았던 공간을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문화 전시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이곳은 '청소년의 작은 일상이지만 위대한 순간'이라는 주제로 '소소갤러리'라는 이름의 전시를 선보인다. 이는 청소년들의 일상 속 순간들을 사진으로 담고, AI 기술로 이를 재해석하여 전에 없던 시각적 경험을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갤러리에 전시되는 작품들은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과정에서 기록된 사진들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일상에서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장면들을 감성적으로 포착한 결과물들은 관람객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수련관 내 유휴 공간을 문화 공간으로 효율적으로 재구성했다는 점에서 이번 사업은 큰 의미를 지닌다. 방문객 누구나 자유롭게 작품을 감상하며 머물 수 있도록 청소년 친화적인 환경으로 조성되었다.

 

 

 

서부청소년수련관 강미선 관장은 "이번 갤러리는 청소년 활동에서 나오는 결과물을 공유하는 것을 넘어, AI 기술을 접목하여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수련관은 앞으로도 유휴 공간을 적극 활용하여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