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울산지사·서부종합사회복지관, 온누리상품권으로 삼계탕 지원하여 취약계층에 건강한 여름 선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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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울산지사(지사장 김병준)가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7월 30일 10시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서부종합사회복지관(이사장 최인식)에 온누리상품권 50만 원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 상권을 활용한 삼계탕 구입을 통해 결식 우려가 있는 어르신과 아동 가정 25세대에 전달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했다.
서부종합사회복지관은 후원금으로 조리된 삼계탕을 직접 포장하여 고독사예방사업 게이트키퍼 자원봉사자들이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했다. 폭염 속 영양 섭취가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단순히 식사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안부를 확인하고, 정서적 지원을 병행하여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김병준 지사장은 “지역사회와의 상생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지역 내 취약계층의 여름철 영양 지원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덕진 관장은 “후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신체적 건강과 정서적 안정을 동시에 지원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