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져입니다

울주군시설관리공단

보도자료

제목 울주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 '앙상블 더 하프' 보도자료
조회 70 첨부파일
작성일 2019-06-07 14:45:56 작성자 관리자
이메일 홈페이지

천상의 소리, 여름밤을 수놓다

 

 

이색 음악회 앙상블 더 하프, 20일 울주문예회관

하프와 바이올린, 보이소프라노 등 다채로움 주목

 

 

아름다운 하프의 선율이 다른 악기와 만나 풍성하고 우아함을 더했다.

 

앙상블 더 하프가 620일 울주문화예술회관에서 연주회를 갖는다. 이번 공연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없어 낯설게 느낄 수 있는 하프 악기에 대한 경계를 허물고, 부드럽고 우아한 선율과 경쾌한 리듬,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으로 관객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자 한다.

 

2014년 창단한 앙상블 더 하프는 하프 음악의 보급을 위하여 국내교향악단 단원 및 솔리스트로서 왕성하게 활동 중인 연주자들이 뜻을 모아 만들었으며, 코리아 심포니 오케스트라 하프 수석 윤혜순을 중심으로 김영립, 박혜정, 권민지, 최미래까지 실력 있는 연주자들이 이에 속해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바흐의 토카타와 푸가(Bach - Tocatta & Fuque d minor BWV 5), 피아졸라의 리베르탱고(A.Piazzolla -Libertango)등 고전 음악부터 애니메이션<스노우맨>H. Blake - Walking in the air<알라딘>A. Menken - A whole new world, 영화 <미션>Gabriels Oboe - Nella fantasia 등 현대 음악까지, 이해하기 쉬운 해설과 더불어 폭 넓고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또한 협연에는 바이올리니스트 피호영과 폴포츠 내한 공연 및 다수의 음악회에 출연하며 주목받은 보이소프라노 정재민, 타악기에는 박혜령이 함께 해 더욱 완벽한 무대를 채울 예정이다.

 

울주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천상의 연주라 일컫는 하프 음악의 매력을 전하는 앙상블 콘서트라면서 하프가 가진 매혹적인 음색이 다른 악기와 부드럽게 어우러지는 감동적인 무대를 직접 만나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620일 목요일 오후 8시 울주문화예술회관 공연장. 전석 15천원.

문의 울주문화예술회관(www.uljuart.or.kr), 052-229-9500.

(붙임)앙상블 더 하프 프로그램

*프로그램은 사정에 의해 변동 될 수 있습니다.

 

이전글 울주문화예술회관 기획전시 '전백진 초대전' 보도자료
다음글 울주문화예술회관, 6월 하우스콘서트 '민세정 트리오'
목록보기
관련법규/행사소식/경영방침 관련법규 행사소식 경영방침
  • 울주군청
  • 국민권익위원회
  • 도로명주소찾기 바로가기
  • 정부민원안내콜센터 바로가기
  • 감사원 사이트 바로가기
  • 가족친화우수기관
  • 한국지방재정공정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