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져입니다

울주군시설관리공단

보도자료

제목 싱그러운 6월, 울주를 가득 채울 감미로운 5중주
조회 204 첨부파일
작성일 2018-06-29 18:08:30 작성자 관리자
이메일 홈페이지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문 ''하우스 콘서트''

이달 27, 6월 하우스콘서트 진행

김응수 외 노소연, 김형은, 김혜련, 오유진, 이충근, 이승주

 

 

여름의 시작을 함께할 바이올린의 섬세한 울림

울주문화예술회관(관장 황지애)은 이달 276월 하우스콘서트 ''김응수와 함께하는 5중주''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하우스콘서트는 객석이 아닌 무대 위에서 공연을 관람하는 작은 음악회로 아티스트와 관객의 거리를 좁혀 더욱 생생한 연주를 만날 수 있다는 특징을 지닌 울주문예회관의 정규 공연이다.

6월 공연은 바이올리니스트 김응수와 바이올린, 비올라, 더블베이스, 피아노 등이 함께하는 5중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유럽을 중심으로 활동 중인 김응수는 독일, 오스트리아, 폴란드, 이탈리아, 영국 등지에서 수차례의 독주회와 더불어 오케스트라 협연 무대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7년 데카(Decca) 레이블 데뷔 앨범 &lsquoSehnsucht(동경)&rsquo을 발매, 현재 한양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번 울산 공연은 국내외 콩쿨에서 활약하며 클래식 무대에서 새롭게 주목을 받고 있는 젊은 연주자들이 함께한다. 노소연(Violin), 김형은(Violin), 김혜련(Viola), 오유진(Cello), 이충근 (Double Bass), 이승주(Piano)가 무대를 풍성하게 채운다.

6월 하우스콘서트에서는 체코슬로바키아 출신의 작곡자 안토닌 드보르작(Antonín Dvořák)의 작품으로 꾸며진다. 보헤미아 최대의 작곡가이면서 민족주의 음악의 기틀을 마련한 드보르작의 현악 5중주, 피아노 5중주 등으로 변화를 주어 다양한 모습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울주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세계를 무대로 하는 김응수의 깊이 있는 바이올린 선율과 젊은 아티스트들의 협연을 들을 수 있는 신선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아름다운 울림이 있는 6월의 무대를 즐겨보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문의 울주문화예술회관(www.uljuart.or.kr), 052-229-9500.

 

이전글 소꿉놀이의 추억, 권혜경 초대전
다음글 한여름 밤의 시원한 블루스 타임
목록보기
관련법규/행사소식/경영방침 관련법규 행사소식 경영방침
  • 울주군청
  • 국민권익위원회
  • 도로명주소찾기 바로가기
  • 정부민원안내콜센터 바로가기
  • 감사원 사이트 바로가기
  • 가족친화우수기관
  • 한국지방재정공정회